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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군요
처음 시작할땐 별 생각 없이 시작했다가... 한 2주 지나기 시작하면서 직장의 무서움을 조낸 깨달아 버렸더랬죠 일 못해서 깨지는건 내가 아직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할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지만.. (죄송합니다... 사실 거짓말이예요... 솔직히 누가 일 못한다고 깨면 열부터 받지 저런생각 하겠어요???) 내 능력..특히 자격증에 관한거로 깨지면 .... ex)너 컴터좀 한다고 했잖아 이거 못해??? / 니가 딴 자격증 별거 아니라며??? 참 뭐라 말할수 없는 씁쓸한 기분이 들더군요 여튼 사회생활이 그리 만만한게 아니란걸 톡톡히 배우고 있는중입니다. 슬슬 일을 배우고 깨지기 시작했을 무렵엔...(뭐 지금도 신나게 깨지는 중입니다만) 아...내일만 하고 관둔다 내일만......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차있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그런지 그런생각은 잘 들지 않네요 이제 완전히 익숙해지면 그냥 예전엔 그랬었지 하면서 웃어넘기겠지만 아직은 훗날의 이야기니 열심히 배워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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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우짱이에용 인생 모이..
by 김희경 at 04/01 이렁.... 언제 덧글 다셨.. by 보고니 at 03/05 이런 그렇다고 광고하듯이.. by 정진국 at 03/05 컥... 이럴줄 알았음 영.. by 보고니 at 03/05 네 형도 몸 건강히 지내시.. by 보고니 at 03/05 친구들 싸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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